
직원들을 다 퇴근 시키고...
사무실의 불을 다 끄고 책상 스탠드 불만 켜 둔채...
야근 삼매경에 빠져 들 무렵....
창 밖에서 들려오는 꾸루룩 꾸루룩 하는 소리...
한번씩 콰광~ 하는 소리와 함께
쏴~~ 하는...
하늘이 설사하는 소리...
상쾌한 느낌의 모닝떵과는 다른...
설사후의 찝찝함이 느껴지는 꿉꿉한 이 밤...
담배 한대 꼬나 물고, 7년된 똑딱이 카메라와 손각대를 사용하여
무한 셔터질 48번 만에 건진 한장의 사진....
그나저나, 야식은 뭘 먹지... -_-;;
comments
comments rss (+댓글 쓰러가기)백투더퓨처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요~~ㅎ
(영화 [BACK TO THE FUTURE] 알죠??^ㅡ^*
오래되긴 했지만[ 인디애나 존스]랑 쌍벽을 이룰만큼 나름 유명했던♬)
타이머신 타고 가야하는 데 전력이 모자라서 번개치는 날 골라서 이동했던 그 날처럼!!ㅎㅎ
그런데 역시나,,,폭풍설사라뇨;;표현이 참ㅋㅋㅋ똥쟁이님다우십니당ㅎㅎㅎ
부산 사시는 떵재이 츠자님은 알고 있는데...
소개 시켜 드리까요? ㅎㅎ
부산엔 아이스크림 같이 달콤한 분은 계시죠.ㅋㅋㅋㅋ
아하하하~~~>ㅅ<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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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죄송합니당ㅋ 신성한 퍄노님의 블로그를 어지럽힌 건 아닌지...ㅋㅋ 그냥 농담으로 넘겨주세욤:D)
딱 보면, 비명이 절로 나오는 괴수이신가 봅니다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