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내가 사용하는 연장이다.
첫번째는.. 팔공 이란 이름의 웍스테이션.. E6750/Ram 2G/HDD SCSI 73G*2 인데, 회사 내의 파일서버로 사용중..
두번째는.. 구공 이란 이름의 웍스테이션.. 구형 스팍 머신... 자바 테스트 베드로 사용중..
이 두 대가 20.1인치 모니터에 필코 마제 갈축 세이버, ThinkPad 벌거딩딩 마우스와 함께
KVM 스위치로 연결되어 있다.
그리고 개인 노트북 두 대를 사용하고 있다..
첫번째는.. ThinkPad T60p T7400(2.16G) / Ram 4G / HDD 160G(7200/16M) + 250G (5400/8M) / ATI FireGL V5250(256M)에
Advanced Mini Dock을 물려서 사용중..
두번째는.. ThinkPad X61T L7700(1.8G) / Ram 4G / HDD 200G(7200/16M) / 12.1' SXGA+ Tablet Laptop, 피버팅하여 코딩용으로 사용
위의 노트북 두 대는 거의 매일 들고 다니며 T60p는 집에서 데탑 대용으로도 사용중이다.
일단 대수가 많으니까 정신이 없을 것 같지만... 여러 개발 툴들을 한번에 띄워 놓고 작업을 하는 것이
훨씬 효율적이라 판단을 하였기 때문에, 거금(?)을 투자하여 장만한 연장들이다.
아, 가장 첫번째에 등장한 팔공이는 회사에서 사 준 녀석이기도 하다.. ㅎㅎ
참고로, 팔공과 구공의 이름은....
사용하는 IP의 가장 뒷자리가 각각 80, 90 이라서 그렇게 명명했다. -_-;

연장질 하는 모습.. ㅎㅎㅎ
저 사진을 찍은 날은, 30시간째 코딩중이라 씻으러 갈 시간도 없어서
대충 벙거지 모자를 뒤집어 쓰고 하루종일 근무한 날이었다..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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