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piano000입니다.
이번 후기의 내용은 지난 번 후기였던 "이 남자가 대서양 횡단하는 법" 에 이은
"이 남자가 태평양 횡단하는 법" 입니다.
"이 남자가 대서양 횡단하는 법" 에서는 NAT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.
본문중에 태평양 횡단 트랙인 PACOTS 란 것도 있다고 언급을 하였습니다.
이번 후기를 통해서 이 PACOTS 를 비롯하여 태평양 주변 항로를 어떻게 이용하는가에
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(원래 후기로 시작했던 것이 이젠 아예 대 놓고
강좌성 글에나 나옴직한 멘트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ㅡ.ㅡ;)
이번 후기는 호놀루루에서 출발하여 인천까지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.
이젠 굳이 비행기종을 말씀 안드려도 KOVA B767-300ER 을 몰고 간다는 것은
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ㅡ.ㅡ;
comments
comments rss (+댓글 쓰러가기)저는 그냥 취미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라는 게임을 즐기는,
IT쪽에 몸담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.
지인에게서 들은 정보(이 분 역시 운항관리사이십니다)와
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각종 정보들을 취합하여
제 나름대로 정리한 것에 불과합니다.
종종 들러주시어 고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^^
고작 자동차로 달리는 레이싱 게임도 저는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구나 했었는데,,;;끌끌
무서운 세계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번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은 왜일까요,,?? ;;ㅋㅋ''
잘 보고 갑니다,,^-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