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 식사 후, BBJ (박보조, 저희 회사 프로그래머)가 연습장에
뭔가 자꾸만 끄적 끄적 거리고 있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.
점심시간이 지나고 오후 일과시간이 시작 되었는데도 그 작업(?)은 계속 되더군요.
코딩하다 막혀서 전체적인 flow를 다시 한번 그려 보나 싶었는데...
조금 있다가 그 끄적거린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돌리더군요.
그것을 본 사람은 막 웃고... '누군지 알겠다' 라는 말만 하고...
그래서 저에게로 가지고 와 보라고 했습니다만...

저랍니다. -_-;;;
스캔을 한 후 도우너를 닮은 디자이너가 펜터치를 좀 보강한 후
김키티라 불리는 키티 덕후 디자이너가 컬러링 작업을 하더군요. -_-;;;;;;;;;;

쩝쩝....
대미 역시, 김키티가 아래와 같은 바탕화면을 만들어 버렸습니다.

도우너를 닮은 디자이너는 가담의 정도가 낮지만...
이노무 BBJ와 김키티는 그냥 두면 안될 것 같습니다만...
어찌 처분을 할까요.....
comments
comments rss (+댓글 쓰러가기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