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학년 3반 남학생의 호작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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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저녁, 토요일 밤.... 그리고 일요일 하루 종일....
구상한 것의 70%를 이틀만에 완성해 버렸다. -_-;;
그러나 나머지 30%는 시간이 엄청 걸릴 것 같은
불길한 예감이 든다...

씻고 싶다. ㅠㅠ
왜... 3층의 사우나는 일요일에 노는 것인가... -_-;;;;

그러고 보니 집에 안 들어간지도 벌써 3일째구나...
오늘도 안 들어가는데... 쩝쩝
2010/07/11 21:18 2010/07/11 21:18
  1. M/D R
    모니터의 화면을 잔뜩 채운 건 뭐가 뭔지 전 하나도 모르겠다는..^^;;
    근데 뭔가 어려워보이긴 하네욤~~
    주말에도 일하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당.ㅎㅎ
    방황하는 외계괴수님, 그래도 집엔 들어가셔야죠ㅋㅋㅋ
    • M/D
      어제 4일만에 집에 들어갔어요.. ㅎㅎ
      주말엔 할일이 별로 없으니 일이나 하는거죠..
  2. M/D R
    4일만에;;; 대단대단ㅎㅎㅎ
  3. 육일택시 2010/07/14 17:19
    M/D R
    어제 내 갔을때랑 상황이 똑같네.ㅋㅋ
    머.. 어젠 고마웠음둥....

    P.S: 니 작업컴터 이름을 "육일택시"라 적어놔가 모르고 팩스보냈디만 발신자에 육일택시라 뜨드라 -_-;; 캐난감..
  4. M/D R
   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안 부모님들은 속 시원했을 듯 하네요.ㅋㅋㅋ저희 부모님도 저보고 이제는 좀 나가 살우라는 눈피입니다...
    • M/D
      저희 부모님이랑 반대시군요. ㅎㅎ
      저는 3년 째 아직도 독립운동 중입니다만...
      탄압과 억압이 심해서 아직도 못하고 있습니다.
      독립의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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